5월 1일 모두 모여라!!

'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'는
매주 노래울이 모임을 할때마다
회원한명이 노래울 회원들과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
또는 배우고 싶은 노래를 뽑아오고
그에 대한 사연을 이야기하고 회원들과 함께 노래하는 시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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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 '박상오 회원편' - 노동의 새벽

제가 대학 새내기였을때,
군대를 막 전역한 한 선배가 통함방에서 불러준 노래가

바로 이 '노동의 새벽' 이라는 노래였습니다.

평소 농담으로 일관하던 형님이었는데,
그날따라 어찌 그리 절절히 부르던지..

가사도.. 가락도.. 어린 저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겨다 주었던 노래입니다.

'박노해'라는 이름 세글자도 그날 이후로 눈여겨 보게 되었지요~!

Posted by 비회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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